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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박세웅 무실점-손승락 세이브" 승리방정식 함박웃음
등록일2016.04.06조회8539


박세웅 선발승, 손승락 세이브. 롯데 자이언츠가 홈 개막전에서 짜릿한 승리를 거뒀다.

롯데는 5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SK 와이번스와 2016 타이어뱅크 KBO리그 홈경기에서
선발 박세웅의 무실점 역투, 손승락의 1⅓이닝 마무리를 앞세워 2-1로 승리했다.

최동원, 염종석으로 이어지는 롯데의 ‘안경 에이스’ 계보를 이어줄 자원으로
주목받은 3년차 박세웅의 급성장이 인상적이었던 경기였다.
그는 6⅓이닝 102구를 던져 2피안타 7탈삼진 2사사구 무실점으로 부산 팬들을 열광시켰다.
SK 선발 크리스 세든도 7이닝 4파인타 1볼넷 7탈삼진 2실점으로 못지않게 잘 던졌지만
실점을 원천 봉쇄한 박세웅에 가려 패전의 멍에를 썼다.
SK 타선은 9이닝 동안 단 4안타를 뽑아내는 빈타에 허덕였다.

마무리 손승락도 몸값을 톡톡히 했다. 8회초 2사 1,2루에서 조기 등판한 손승락은
정의윤에 볼넷을 내줬지만 박정권을 삼진으로 잡고 포효했다.
9회에는 이재원, 헥터 고메즈, 김성현을 삼진 2개 포함 13구로 가볍게 막고 2세이브째를 수확했다.

타선은 2회말 최준석의 볼넷, 강민호의 사구로 만든 1,2루 찬스에서 나온 손용석의
2타점 적시타를 제외하고는 집중력이 떨어졌다. 하지만 조원우 감독은
강영식, 정대현, 윤길현, 이명우, 김성배까지 총 7명을 올려 2점을 가까스로 지켜냈다.

개막 3연전에서 나란히 1승 2패로 부진했던 양팀의 운명이 엇갈렸다.
롯데는 5할 승률에 복귀하며 중위권으로 단숨에 도약한 반면 1승 3패의 SK는 같은 시간
한화 이글스가 시즌 첫승을 올리는 바람에 꼴찌로 추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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