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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롯데 김원중 "두근두근 첫 1군 선발 등판"
등록일2016.04.12조회9331


롯데 자이언츠 투수 김원중이 그토록 바라던 1군 무대 선발 등판을 눈앞에 뒀다.

김원중은 12일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16 KBO리그 LG 트윈스와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한다.
당초 선발 로테이션대로라면 고원준의 차례였는데 김원중에게 기회가 왔다.
고원준이 1군 엔트리에서 빠졌기 때문이다.

고원준은 지난 6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SK 와이번스와 홈경기에 선발로 마운드에 올랐는데
1이닝만 던지고 내려왔다. 등 부위에 담 증상이 갑자기 일어났기 때문이다.

조원우 롯데 감독은 고원준이 빠지자 김원중의 등판 가능성을 일찌감치 시사했다.
조 감독은 7일 현장을 찾은 취재진과 이야기를 나누는 과정에서
"김원중을 선발 등판시킬 계획이 있다"고 했다.
스프링캠프와 퓨처스리그에서 김원중을 지켜본 이용훈 롯데 육성군 재활코치는
"(김)원중이가 1군에서 기회를 잡게 되면 정말 잘 던졌으면 한다"며
"퓨처스에 있는 다른 투수들도 마찬가지겠지만 부상을 이겨내고 씩씩하게 마운드 위에서
공을 던지는 걸 나 또한 보고 싶다"고 기대했다.

이 코치는 누구보다 재활의 어려움을 잘 알고 있다.
그의 바람만큼이나 조 감독뿐 아니라 롯데 입장에서는 1군 첫 선발 마운드에 오르는
김원중이 승패 결과를 떠나 자신있게 피칭하기를 바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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