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in_logo  
구인구직 부동산 자동차 직업/학원 생활용품 창업정보
05/25(금)넥센고척18:30
05/26(토)넥센고척17:00
05/27(일)넥센고척14:00
05/29(화)LG사직18:30
05/30(수)LG사직18:30
05/31(목)LG사직18:30
06/01(금)한화사직18:30
06/02(토)한화사직17:00
06/03(일)한화사직17:00
ㆍ롯데자이언츠 2018 ...
...
ㆍ롯데자이언츠 이벤트 9월 2일 부산사랑 페...
ㆍ롯데자이언츠 "KIA 전 싹쓸이" 롯데가 모...
ㆍ롯데 자이언츠 대 LG 트윈스 이틀연속 혈투...

제목이대호 복귀 효과 롯데 감독&동료들이 말한다
등록일2017.04.03조회5367


6년 만에 KBO리그에 돌아온 이대호는 화끈한 복귀전을 치렀다. 31일 개막전에서 4타수 3안타
1홈런 2타점으로 맹타를 휘둘렀다. 비록 롯데는 5-6으로 패배했지만
이대호가 보여준 존재감을 상당했다. 이대호의 불방망이 덕분에
롯데는 지난 시즌 NC 앞에서만 서면 보였던 무력했던 모습을 어느 정도 떨쳤다.

롯데 자이언츠가 돌아온 4번 타자 이대호 복귀 효과를 제대로 누렸다.
지긋지긋했던 NC전 15연패를 끊고 718일 만에 NC를 상대로 위닝 시리즈를 달성했다.

롯데는 이대호를 앞세워 2차전과 3차전에서 내리 승리를 거두면서 2연승을 달렸다.
이대호는 3경기에서 타율 0.500(10타수 5안타)을 기록하면서 맹타를 휘둘렀다.
조원우 감독은 "이대호가 있어 중심이 잡혔다. 원래 이대호는 스타성이 강한 선수다.
부담감에도 굴하지 않을 것이다. 그렇게 살아왔다"고 칭찬했다.

이대호는 롯데의 선수들에게 자신감을 심어주는 고참 역할도 자처하고 있다.
강민호는 "대호 형이 자신감을 심어줬다. 1차전에서 아쉽게 졌는데 대호 형이
작년은 작년이고 올해는 올해라며 선발 라인업을 보라고 했다.
우리가 더 강하다면서 자신감을 줬다"고 말했다.
이대호의 효과는 안팎으로 롯데에 힘이 되고 있다.
이전글달라진 롯데 기대해도 좋습니다!!
다음글롯데, 4/4 홈 개막전 다양한 이벤트 ‘사직의 봄, 거인의 봄’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광고요금안내  |  사업제휴  |  개인정보취급방침  |  홍보동영상  |  오시는길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webmaster@busansidae.com
부산시 연제구 중앙대로 1255 함안조씨빌딩 5층 부산시대닷컴 |  발행인 : 손경모 |  편집인 : 천은정, 박명자 |  직업정보제공 신고번호 부산지방노동청 제2012-8호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3-부산연제-0134호 |  개인정보보호 책임자 : 김근엽 |  청소년보호책임자 : 천은정
Copyright (c) busansidae.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