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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전준우 3점포…롯데 자이언츠, 2연속 위닝시리즈
등록일2017.06.26조회8430



두산 베어스를 상대로 연승을 달리던 롯데 자이언츠가 kt 위즈와의 3연전에 이어 2연속 위닝 시리즈를 달성했다.
2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7 프로야구 두산과의 3연전
마지막 경기에서 롯데는 4-2로 승리했다.
선발투수로 나선 박세웅은 6과 2/3이닝 7피안타 2실점으로 시즌 9승째와 함께 개인 통산 두산 상대로
첫 승리를 거뒀다. 아빠가 된 지 이틀째인 강민호의 결승 홈런과 전준우의 시즌 10호포로
승리를 확정했다.

경기 중반까지 팽팽하던 0의 균형을 깬 건 강민호였다.
시즌 두 번째 선발 경기를 치른 두산 이영하를 상대로 6회초 왼쪽 담장을 넘어가는
시즌 14호 솔로포로 팀에 선취점을 안겼다. 이어 7회 연속 안타로 만든 득점 기회에서
전준우가 3년 만에 두 자릿수 홈런을 쐐기 스리런으로 기록했다.

무실점 행진을 이어가던 박세웅은 7회말 두 점을 내준 채 마운드를 내려왔지만,
뒤를 이은 윤길현-장시환-손승락이 각각 홀드와 세이브를 올리며 리드를 지켰다.
4회 양의지와 민병헌에게 연속 사구를 던진 그는 경기 후 "오늘 팀이 이기고 지고보다
상대 팀 두 선수가 몸에 맞는 볼로 빠지게 되어 걱정스럽고 미안한 마음도 든다.
큰 부상이 아니길 바라는 마음이다"고 말했다.



롯데는 전날도 두산에 승리를 거뒀다. 3점 차로 뒤져 패색이 짙었던 8회초
타순이 한 바퀴 돌며 안타 8개 등으로 7점을 뽑아내며 8-4 극적인 역전승을 거뒀다.
선발투수 브룩스 레일리는 경기 초반 실점으로 흔들렸지만 7이닝 4실점으로 버텨내며
시즌 4승째를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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