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in_logo  
구인구직 부동산 자동차 직업/학원 생활용품 창업정보
07/24(화)NC사직18:30
07/25(수)NC사직18:30
07/26(목) NC사직18:30
07/27(금)넥센고척18:30
07/28(토)넥센고척18:00
07/29(일)넥센고척18:00
07/31(화)KIA광주18:30
08/01(수) KIA광주18:30
08/02(목)KIA광주18:30
ㆍ롯데, 홈 6연전 제...

롯데자이언츠는 오는 3일(화)부터 열리는 홈 6연전을 맞아 제휴사 ...
ㆍ롯데자이언츠 2018 시즌 팬사랑페스티벌
ㆍ롯데자이언츠 이벤트 9월 2일 부산사랑 페...
ㆍ롯데자이언츠 "KIA 전 싹쓸이" 롯데가 모...

제목롯데자이언츠 "KIA 전 싹쓸이" 롯데가 모두 웃었다
등록일2017.08.24조회6857



아무도 예상치 못한 결과가 광주에서 펼쳐졌다. 대형 사건이다.
8월 22, 23일은 '충격과 놀라움'이 교차한 밤이었다. 롯데 외국인 투수 듀오가 리그 1위 팀 KIA를
격침시켰기 때문이다. 특히 상대 선발은 KBO리그 최고의 원·투 펀치 헥터 노에시와 양현종이었다.
난적(難敵) KIA를 상대로 정면승부를 택한 롯데 조원우 감독의 승부수가 제대로 통했다.

23일엔 후반기 최고의 선발투수 브룩스 레일리가 ‘호랑이 사냥꾼’으로 나섰다.
상대 선발투수는 전반기 뜨거웠던 투수 헥터였다.
두 투수는 5회까지 팽팽한 접전을 이어갔다. 승부의 균형이 흔들린 건 2대 2로 맞선 6회 초였다.
롯데 최준석이 헥터를 상대로 적시타를 뽑아내자 이대호가 2점 홈런을 터트리며 승기를 잡았다.
헥터에겐 올 시즌 두 번째로 많은 실점(5)이었다.

롯데는 후반기 31경기에서 20승 1무 10패를 기록 중이다. 24승 1무 7패를 기록한 두산에 이어 2위에 해당한다.
8월 23일 기준 61승 2무 54패로 리그 4위에 올라있는 롯데. 5위 넥센 히어로즈와는 불과 반 경기 차이.
두 외국인 투수의 활약은 롯데 가을 야구 경쟁을 더욱 뜨겁게 만들고 있다.
이전글롯데 자이언츠 대 LG 트윈스 이틀연속 혈투끝 이번엔 무승부
다음글롯데자이언츠 이벤트 9월 2일 부산사랑 페스티벌 개최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광고요금안내  |  사업제휴  |  개인정보취급방침  |  홍보동영상  |  오시는길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webmaster@busansidae.com
부산시 연제구 중앙대로 1255 함안조씨빌딩 5층 부산시대닷컴 |  발행인 : 손경모 |  편집인 : 천은정, 박명자 |  직업정보제공 신고번호 부산지방노동청 제2012-8호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3-부산연제-0134호 |  개인정보보호 책임자 : 황대성 |  청소년보호책임자 : 천은정
Copyright (c) busansidae.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