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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문준희 후보 vs 민주당 정재영 후보…합천군수 자리 두고 한판 승부

【합천=뉴시스】김기진 기자 =오는 6·13 지방선거에서 경남 합천군수 자리를 두고 자유한국당 문준희(58) 전 경남도의원과 더불어민주당 정재영(56) 전 합천군바르게살기위원장간의 2파전이 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 14일 자유한국당 경남도당 공천관리위원회가 합천군수 후보로 문준희 씨를 선정하면서 '보수'와 '진보'간의 진검 승부가 펼쳐진다.

하지만 문준희 전 경남도의원은 사실상 본선인 김한동 전 합천군 기획감사실장, 김윤철 전 경남도의원과의 자유한국당 경선을 통해 합천군수 후보로 확정되면서 캠프 내 분위기는 상당히 고무됐다.

이보다 앞서 지난 8일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6.13 지방선거 합천군수 후보에 정재영 전 합천군바르게살기위원장을 확정하면서 처음으로 '민주당 후보'를 내놓았다.

경남 합천은 예로부터 보수성향의 유권자가 많은 지역이다. 역대 합천군수 선거를 보면 대부분 보수 후보 간 2파전으로 치러졌다.

실제로 지난 2014년 지방선거와 총선, 제18대 대통령 선거와 지난해 5월 제19대 대통령 선거에서 보수표가 압도적이었다.

지난 2014년 지방선거때 하창환(현 합천군수) 새누리당 후보가 75.05%, 박경호 무소속 후보가 12.56%, 조찬용 무소속 후보가 12.38%를 차지했다.

지난해 5월 열린 제19대 대통령 선거때도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가 60.22%,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가 21.83%로 '보수표'가 압도적이었다.

하지만 '선거'는 끝까지 가봐야 한다는 속설이 있는 것처럼 '보수'와 '진보'를 대표하는 합천군수 후보들의 치열한 득표 전략이 2달간 펼쳐질 것으로 보여 '누가 마지막에 웃을지' 관심이 주목되고 있다.

sk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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