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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주택자 신규 분양시장 진입 기회”

주택 청약제도 개선, 시장 진입 문턱 낮아져
상가 투자할 때 3단계로 꼼꼼히 분석해야
 

올해 부동산시장은 재건축 가능 연한 단축, 청약제도 개편, 공공주택 전매제한 기간 완화 등 다양한 부문에서 변화가 생긴다. 이처럼 급변하는 2015 부동산시장의 흐름을 파악하기 위한 세미나가 지난 17일 열렸다.


‘2015 부동산시장 전망과 나주 혁신도시 투자방향’ 세미나는 홍성화 케이원공인중개사무소 대표와 김병운 희망공인중개사무소 대표가 강사로 나서 3시간 동안 진행됐다.

 

 ▲지난 17일 광주역에서 ‘2015 부동산시장 전망 및 나주 혁신도시 투자방향 세미나’가 열렸다.

 

이날 강연에서 홍성화 대표는 “올해 집값은 물가상승률 수준으로 오를 것”이라며 “신규 공급 물량의 입주 시기 도래로 가격 조정 가능성이 높은 만큼 집을 사기보다는 지켜보는 게 현명하다”고 말했다.


반면 유주택자의 경우는 신규 분양시장에 진입하기 좋은 해라는 것이 홍 대표의 주장이다.


그는 “주택 청약제도가 개선되면서 유주택자의 신규 분양시장 진입 문턱이 대폭 낮아질 것”이라며 “주거 수준 향상을 위해 기존 주택을 처분하고 신규 분양시장을 진입을 시도하라”고 조언했다.


홍 대표는 ‘분양권 매매’에 대해서 우려를 표하기도 했다. 과도한 프리미엄이 붙은 매물은 피하는 게 좋다는 것이다.


그는 “수도권을 중심으로 형성됐던 분양권 거래시장이 최근 몇년새 지방 도시로 이어졌다”며 “이는 실수요자 중심의 주택시장이 투자시장으로 변하는 과정이라 볼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홍 대표는 “분양권을 사는 것보다는 신규 분양을 받는 것이 현명하다”며 “최초 분양자는 절대 손해 보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이날 세미나는 상권 형성이 한창인 나주 혁신도시의 투자 방향에 대한 강연도 진행됐다. 강사로 나선 김병운 대표는 상가에 투자할 때 반드시 지켜야 할 3단계를 제시했다.


먼저 지역의 전체적인 상권을 들여다봐야 한다. 당장 수익률이 좋을지라도 전체 상권이 받쳐주지 못한다면 추후 매도가 어려울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이어 입지 분석을 철저히 해야 한다. 본인이 상가에 입주할 자영업자 입장이 되어, 경쟁력 있는 입지인가 점쳐보는 것이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살펴야 하는 조건이 ‘투자 수익률’이다.


김 대표는 “상가 투자 시 분석해야 할 3단계 가운데 투자 수익률을 가장 먼저, 유일한 조건으로 따지는 투자자가 상당수”라며 우려를 표했다.


그는 “16개 이전 공기업 가운데 13개가 입주를 마친 혁신도시는 중심 상업지구를 비롯한 점포용 주택 등의 분양·임대가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며 “주차장 용지에서도 1층은 상가로 이용할 수 있는 만큼 다각도로 접근해 보는 게 좋다”고 조언했다.


<김누리 기자 knr8608@sarangb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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