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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만삭스 "국제유가, 조심스럽게 낙관적"···美 셰일유 양산이 변수

골드만삭스가 국제유가의 전망을 “조심스럽게 낙관적(cautiously optimistic)”인 것으로 분석한 보고서를 내놨다.

 골드만삭스는 세계 주요 시장의 원유수요 증가와 이에 따른 재고량 감소, 미국 에너지기업들의 시추량 감소 등이 국제유가 상승을 견인하는 배경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골드만삭스는 그러나 국제유가가 너무 큰 폭으로 오를 경우 미국 셰일석유의 양산이 시작되면서 원유가격에 하방 압력을 가하게 될 것으로 전망했다.

 CNBC뉴스의 28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골드만삭스는 전날 발표한 보고서를 통해 “석유수출국기구(OPEC)의 생산 일정이 불확실한 가운데 최근 원유와 관련된 기본적인 데이터들이 예상보다 좋게 나타나고 있다. 만일 이런 추세가 지속된다면 내년 초 쯤 원유 재고량은 정상 수준에 도달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골드막삭스는 미국과 유럽, 싱가포르, 일본 등의 자료에 따르면 이들 네 나라의 총 원유 재고량은 8300만 배럴 줄었다고 밝혔다. 미 에너지정보청(EIA)은 26일 미국의 주간 원유 재고량이 720만 배럴 감소했다고 밝혔다. 이는 S&P글로벌플랫츠가 예상했던 250만 감소보다 훨씬 큰 폭으로 줄어든 규모다.
 
 앞서 24일 사우디아라비아는 다음 달 수출 물량을 하루 660만 배럴로 줄일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는 지난해 보다 100만 배럴 줄어든 규모다.

 미국의 원유 재고량 감소와 사우디의 수출 물량 축소 소식이 전해지면서 국제유가는 상승세로 돌아섰다. 27일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미국 서부텍사스산원유(WTI) 가격은 전일대비 0.29 달러 상승한 49.04 달러를 나타냈다. 영국 런던 ICE 선물시장의 9월 인도분 브렌트유는 1%(52센트) 오른 배럴당 51.49달러를 나타냈다.

 유럽과 미국, 인도, 중국 등이 원유 소비량을 꾸준히 늘리고 있다. 골드만삭스는 올 하반기에도 이들 국가들의 원유 수요량이 지속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했다. 올 3분기에도 원유 재고량이 줄어들 것으로 전망한 것이다.

 골드만삭스는 이런 상황들이 결국 올해 국제유가는 ‘백워데이션(Backwardation)’ 상태로 바뀔 것으로 예측했다. 백워데이션이란 현물가격이 선물가격보다 높은 상태를 말한다.

 올해 원유 시장은 지난 2년 동안 선물가격이 현물가격보다 높은 콘탱고(Contango) 상황을 이어왔다.

  골드만삭스는 그러나 국제유가가 너무 큰 폭으로 오를 경우 미국 셰일석유 생산량이 늘면서 유가 상승 폭을 제한하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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