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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달라진 롯데 기대해도 좋습니다!!
등록일2017.03.31조회7083


"흘린 땀 만큼 달라진 롯데, 올핸 기대해도 좋습니다!"

2년 차를 맞은 롯데 자이언츠 조원우 감독의 2017년 출사표다.

지난해 정규리그 8위라는 초라한 성적표를 받아든 조 감독은 지난해
마무리 캠프에서부터 올해 스프링캠프까지 투수 전력을 향상시키고
백업 선수의 기량을 강화하는 데 전력을 쏟았다.

특히 롯데는 다른 팀에 비해 투수 전력이 강하지 못하다는 게
조 감독의 자평이다. 불안한 마운드를 보완하기 위해 집중력과
기본기를 갖춘 내야를 꾸리는 데 고심했다.


조 감독은 "야구 선수에게 가장 중요한 건 기본기와
집중력이다. 그래서 올해도 꾸준히 기본을 강조하는 방향으로
선수들을 훈련시켰다"고 전했다.

여기에 조 감독은 이대호라는 강타자를 선물받았다.
'탄탄해진 내야 수비'에 '확실한 4번 타자'가 더해진 롯데가
조 감독의 올 시즌 청사진이다.
그는 "이대호는 기술적인 부분에서는 의심할 여지가 없는
대한민국 4번 타자"라며 "더그아웃에서도 선수와 프런트 간의
가교 역할까지 원활하게 해 주고 있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우려되는 건 이대호와 최준석 강민호로 이어지는 중심타선의 기동력이다.
다들 한 방은 있지만 빠른 야구를 구사하기에는 제약이 있는 선수들이다.
조 감독은 "중심 타선은 느리지만 주력이 좋은 앤디 번즈에
전준우 오승택 등을 출전시켜 '발 야구'를 구사할 생각"이라며
"수비 능력은 문규현이 좋기 때문에 체력을 잘 안배해 시즌 내내
내야 수비를 안정시킬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2017시즌을 맞아 더는 '초보 감독'이라는 변명이 통하지 않게 된 조 감독이다.
그는 "올해도 사직구장을 많이 찾아와 많은 응원과 성원을 보내 달라"고 당부했다.

출처:부산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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