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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롯데 자이언츠 대 LG 트윈스 이틀연속 혈투끝 이번엔 무승부
등록일2017.06.29조회7990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사직구장에서 열린LG 트윈스와 경기에서
6월28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17 타이어뱅크 KBO 리그 경기에서
연장 12회초 안익훈의 홈런에 이어 12회말 이대호의 동점홈런으로 승부를 가리지 못하고
9-9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연장 10회와 11회 들어 LG는 득점 찬스를 잡았지만 번번히 놓쳤다. 하지만 안익훈은 이형종의 대타로
12회초 선두타자로 나서 투수 노경은을 상대로 솔로 홈런을 쏘아 올렸다.
전날 전준우의 안타때 공을 빠트리는 ‘끝내기 실책’을 범한 안익훈이 그의 데뷔 홈런을 같은 상대,
같은 이닝(12회)에서 홈런으로 자신의 실수를 만회했다.
정규이닝에서 뼈아픈 무박2일 경기를 내준 LG는 유강남의 1루타로 선취점을 냈다.
하지만 롯데는 공수교대후 바로 만루를 만든 뒤 수비 시프트를 뚫고
런앤 히트에 성공, 전세를 뒤엎었다. 류제국을 상대로 선두타자 이대호가
우전 1루타를 쳐 낸데 이어 강민호와 김상호가 연속 볼넷을 얻어 나갔다.
이후 황진수의 땅볼로 만회점을 낸 롯데는 이어진 1사 1,3루서 신본기의 땅볼로 경기를 뒤엎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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